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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모금 캠페인] 2020 수해 이웃 돕기

2020.07.24(금) ~ 2020.08.31(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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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에 시작된 호우는 8월 18일 현재까지

전국 곳곳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단시간에 기록적인 강수량을 남기고

많은 상처를 남긴 이번 호우로

 

사망 43명, 실종 6명, 부상 17명, 이재민 약 8,000명,

일시대피자 약 10,000명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강하게 내리꽂히는 비로 인해

부산역, 양주역 등 철도가 침수되었고,

곳곳의 지하도와 도로 또한 침수되며

국민들의 출·퇴근길 혼잡을 야기했습니다.

 

폭우에 지반이 약해져 발생한 산사태는

가평군 소재의 펜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뒤덮었고

충북 소재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붕괴되며 산 아래 농경지를 덮치는 등

2차적인 피해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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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름에 따라
정부는 지난 7일 경기 안성, 강원 철원,
충북 제천/충주/음성, 충남 아산/천안 등
7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계속되는 피해 속출로
7일에 이어 13일 경남 하동/합천, 전북 남원,
전남 나주/구례/곡성/담양/영광/장성/화순/함평
11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인 피해조사를 거처 신속히
추가 선포를 할 계획이라는 정부의 계획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은 증가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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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해, 희망브리지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 발생 직후, 현장에 구호지원단을 급파하였고
다급한 상황에 놓인 이재민들을 위해 생수를 비롯하여
세면도구, 모포, 체육복, 속옷, 매트, 수면안대 등으로 구성된 구호키트를 긴급지원했습니다.
동시에 흙탕물로 더럽혀진 주민들의 옷과 이불을 세탁하기 위한
대형 세탁구호차량을 현장에 출동시켜 신속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8월 18일 기준으로 응급구호세트 12,487세트, 구호물품 326,113점 등
총 528,658점의 구호품을 지원하며
이재민 구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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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너진 이재민들...

갑작스러운 물폭탄으로 침수되고

무너지고 있는 집을 뒤로한 채

황급히 몸만 빠져나오기 바빴던 급박한 대피상황이 지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맑게 개인 하늘 아래 변한 것은 단 한 가지,

이재민들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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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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