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만·유지숙

최경만·유지숙피리 명인·서도소리 명창

기후재난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통예술인으로서

재난 피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겠습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보유자이자 호적풍류 최경만 명인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승교육사 유지숙 명창은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필리핀 극빈층 청소년들에게 전통예술로 희망을 전하는 부지화예술단과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경만·유지숙 희망대사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국내 재난 피해 이웃과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전 세계 기후난민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희망대사 활동내역

  • 2021년 10월 12일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대사 위촉

  • 2021년 12월 21일 : 희망브리지 창립60주년 기념 2021 감사제 <코로나19 및 재난 극복을 위한 기원 음악극: 희망의 목소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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